내년 생활임금 인상 ‘역대 최대’…약자 강력 지원
안녕하세요. 기획재정부 대학생기자단 16기 장시온 기자입니다. 최근 이상기후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고 우크라이나 내전이 장기화되면서 식량가격이 오르고 있다. 물가가 오르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사람은 바로 저소득층이다. 생활비 한 푼도 없는 이들에게 식비는 줄이기 어려운 지출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8월 29일 2024년 예산안을 통해 기존의 건전한 재정정책을 유지하면서 약자복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 예산은 올해보다 12.2%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