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메일도착안내’ 신규 보이스피싱 위조 피의자 2명 검거
경주경찰서(서장 김시동)는 우체국의 ‘보이스피싱’ 수법을 조작한 혐의로 A씨(43), B씨(24) 등 2명을 검거했다. 우편도착안내’라는 공문서를 작성해 지난 25일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우편도착통지서'(수취인 부재 등으로 등기우편물이 배달되지 않아 우편물이 도착했음을 알리는 안내) 1,538부를 위조해 아르바이트생인 A씨에게 유포시켰다. 나, 경주지역 아파트 입구에 설치된 우편함에 넣어주세요. 피해자가 메일을 회수하기 위해 안내에 기재된 휴대폰 번호로 전화하면 ‘메일이 검찰청에 있습니다’, ‘저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