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회사 때려치운게 회사만의 잘못은 아니고 나는 말을 되게 안듣는 타입이었던 것은 맞다.(실적은 나름 준수하게 올림) 한참 일산쪽으로 창고이전할때 추석 휴일 첫날만 나와서 물건 옮기자는 부장님 말에 “절대 휴일은 타치하지 마십시오” 한게 나고 부장님은 “그래.. 그래. 휴일 보장 되야지..” 하고 응낙했다. 어 이거.. 시발 쓰다보니 그때나 지금이나 나 MZ세댄데???그리고 휴일날 거래처 몇군데만 급한거좀 돌리라는 차장님 … Read more